Season your Classics
"ClassiCoda"는 Classic(고전)과 Coda(악곡을 압축해 완성하는 마지막 절정)의 합성어로,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읽기에 풍부한 주변 자료와 비교·탐구의 즐거움을 더해, 고전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읽고 싶지만 읽기 싫은,
인생의 짐같은 '고전'
20세기 이탈리아 문학의 거장 이탈로 칼비노는 고전 독서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전이란 다시 읽을 때마다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새로운 발견을 안겨주는 책이다."
이탈로 칼비노
또한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C.S. 루이스는 고전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시대마다 각각의 관점으로 특정한 진실을 포착하지만, 동시에 오류를 범하기도 쉽다."
C.S. 루이스
하버드 대학에서는 이미 150여 년 전에 'The Harvard Classics'을 지정하는 등, 오래 전부터 많은 문화권에서 고전을 "인류 문화의 보고"로 여기며 고전 읽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홈즈 곁의 왓슨,
돈키호테 곁의 산초처럼
이처럼 우리는 '고전읽기'가 우리의 정신과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이를 실천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허클베리핀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조차 "고전이란 모두가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라며 고전이 실제로 얼마나 읽기 힘든지 고백했듯이, 현대인들에게 '고전읽기'란 일반적인 독서와는 짐짓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고전 독서여정의
충실한 동반자
클래시코다ClassiCoda는 마치 '인생의 짐'처럼 느껴지는 '고전 읽기'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 되었습니다.
종이책을 읽는 동안 모바일 기기로 클래시코다ClassiCoda를 옆에 두고, 캐릭터에 대해, 배경 지식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 대해 알아 보세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고전 글귀가 보다 재미있고,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고전을 가장 '쉽게'
만나는 방법
셜록홈즈 곁의 왓슨, 돈키호테 곁의 산초처럼 — 여러분의 독서 여정에 클래시코다ClassiCoda가 함께 하겠습니다.
고전에 맛 한 숟갈
'ClassiCoda'
ClassiCoda 시리즈의 문장과 번역문을 AI로 생성합니다.
사료·원전과 대조하는 유사도 검증과 역번역 대조를 거칩니다.
최종적으로 기획자의 검수를 거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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